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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는 추석 연휴에도 공공 키즈카페 87곳을 정상 운영한다고 서울Pn을 통해 밝혔어요. 긴 명절 연휴에 아이와 갈 곳을 찾기 어려운 양육자에게 반가운 소식이에요. 시립 9개소는 9월 24일부터 27일까지 나흘 내내 개방돼요.
서울숲 안에 있는 초록초록 카페는 무료인 데다 예약도 필요 없어요. 명절 나들이 계획을 따로 세우지 않아도, 아이와 가볍게 들를 수 있는 선택지예요.
방문 팁
시설마다 운영 시간이 다를 수 있으니, 방문 전 해당 키즈카페에 꼭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