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장 지표
- 이용 교실
- 1,000개 이상
- 이용 아동
- 2만 명 이상
- 제품 공개
- 2026년 9월 11일
- 해외 진출
- 미국·일본·영국
핵심 트렌드
AI 행동분석 기업 플레이태그가 2026년 9월 유아교육 솔루션 '스토리라인 원'을 공개했어요. 교실 영상을 AI가 분석해 누리과정 항목에 맞게 아이의 놀이·행동 흐름을 정리하고, 주간 학급 리포트와 아이 성향에 맞는 놀이 활동·도서를 자동으로 추천하는 방식이에요. 교사가 관찰 기록을 직접 작성하는 데 드는 시간을 줄이는 것이 핵심 목표예요.
영상 데이터는 실시간 송출을 제한하고 현장 저장장치에 보관한 뒤 암호화해 전송하는 방식으로 관리한다고 플레이태그는 밝혔어요. 서비스는 국내를 넘어 미국·일본·영국 등 해외 시장에도 진출해 있어요.
양육자 시사점
아이가 기관에서 어떻게 놀고 성장하는지 데이터로 확인할 수 있는 환경이 교육 현장에 들어오고 있어요. 다만 교실 영상이 어디에 저장되고 누가 열람할 수 있는지는 기관에 꼭 확인하세요. 우리 아이의 성장 기록이 어떻게 쓰이는지, 지금 담임 선생님께 한 번 여쭤볼 수 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