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콘텐츠
20세기를 대표하는 그림책 작가 브라이언 와일드스미스의 회고전이 예술의전당 서울서예박물관에서 열리고 있어요. 국내에서 처음 소개되는 이번 전시에는 원화 200여 점이 한꺼번에 걸려요. 그림책 인쇄본에서 익숙하게 보았던 장면들을 실제 원화로 마주하면, 색채의 깊이와 질감을 아이와 나란히 가까이서 느낄 수 있어요.
전시와 함께 체험형 연극과 창의 워크숍도 진행돼요. 그림책 이야기를 눈으로 감상하는 데서 그치지 않고, 직접 참여하는 프로그램을 통해 어린이가 예술을 자신의 경험으로 가져갈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어요.
방문 팁
10월 16일이 마감이라 남은 기간이 많지 않아요. 체험 프로그램은 정원이 있을 수 있으니, 예술의전당 홈페이지에서 워크숍 예약 가능 여부를 먼저 확인하고 방문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