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콘텐츠
포천문화관광재단이 10월 31일 포천반월아트홀에서 가족뮤지컬 《더 스토리 오브 언더 더 시》를 공연해요. 우리 고전 '별주부전'을 토대로 현대 판타지로 재구성한 작품으로, 아이에게는 신선한 세계관으로, 어른에게는 반가운 이야기로 다가올 수 있어요.
공연은 하루 2회 진행돼요. 만 30개월 이상이면 입장할 수 있어, 이야기의 재미에 막 눈뜨기 시작한 어린 아이도 함께 볼 수 있어요. 좌석은 R석(4만 원)·S석(2만 원)·A석(1만 원)으로 나뉘어, 자리와 예산에 맞게 고를 수 있어요.
방문 팁
같은 날 2회 공연이 진행되니, 아이 컨디션에 맞는 회차를 골라 미리 예매해두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