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상작 살펴보기
예스24가 2026년 뉴베리상·칼데콧상 수상작을 한데 묶어 소개해요. 뉴베리상은 아동문학 전반에서, 칼데콧상은 그림책 일러스트레이션에서 가장 뛰어난 작품을 선정하는 미국 최고 권위의 아동문학상이에요.
만 3~9세 독자에게는 그림책 부문인 칼데콧 수상작이 가장 잘 맞아요.
2026 칼데콧상 수상작
- 《Fireworks》 매슈 버제스 글 / 카티아 치엔 그림 — 7월 저녁 불꽃처럼 피어나는 말과 그림의 향연이에요. 시적인 문장과 강렬한 일러스트가 함께 빛나는 작품이에요.
2026 칼데콧 아너작
- 《Every Monday Mabel》 재샤르 아완 — 매주 반복되는 월요일을 담은 그림책이에요.
- 《Our Lake》 앤지 강 — 작은 호수를 배경으로 한 그림책이에요.
- 《Stalactite & Stalagmite: A Big Tale from a Little Cave》 드루 베크마이어 — 동굴 속 종유석과 석순이 등장하는 그림책이에요.
- 《Sundust》 제케 페나 — 햇빛 속 먼지의 세계를 담은 그림책이에요.
2026 뉴베리상 수상작 《All the Blues in the Sky》(레니 왓슨)는 친구를 잃은 13세 소녀의 이야기로, 초등 고학년 이상 독자에게 맞아요. 뉴베리 아너작 4종도 나이가 좀 더 든 독자를 위한 작품이에요.
활용 팁
칼데콧 수상작은 그림이 이야기를 이끄는 그림책이에요. 영어 원서라도 아이와 그림을 보며 이야기를 나눌 수 있어요. 도서관 방문 전 제목을 저장해두거나 사서에게 목록을 보여주면 바로 찾을 수 있어요. 뉴베리 수상작은 아이가 조금 더 자랐을 때를 위해 목록에 남겨두기 좋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