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콘텐츠
국악타임즈 보도에 따르면, 국립국악원이 10월 매주 토요일 국악박물관과 야외 잔디마당을 아이들의 국악 놀이터로 꾸려요. 전시실 곳곳에서 악기와 국악 이야기를 찾아내는 '박물관 탐험' 미션을 완수하면 국악원 굿즈 뽑기에 도전할 수 있어요. 오전 11시·오후 2시·4시에는 OX 퀴즈 대회 '국악 퀴즈왕'도 열려 한정판 굿즈를 받을 기회가 생겨요.
야외 잔디마당에서는 한국예술종합학교 연희과와 함께하는 상모돌리기·버나 놀이 체험이 하루 4회 운영되고, 사이사이 깜짝 사자춤 공연도 펼쳐져요. 투호·제기 같은 전통놀이와 만들기 체험은 상시 이용할 수 있어요. 오후 1시·3시에는 판소리공장 바닥소리가 출연하는 판소리 공연 "소리BOOK 사려!"가 열려, 옛이야기를 어린이 눈높이의 소리로 풀어내요.
방문 팁
판소리 공연 "소리BOOK 사려!"는 회차당 30명 선착순이라, 공연 시작 전 여유 있게 도착해 현장에서 자리를 잡아두세요. 오후에 열리는 토요국악동화·토요명품·연희판판 연계 공연은 별도 예매가 필요하니 방문 전에 꼭 확인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