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장 지표
- 글로벌 키즈 시장 규모(포브스 추산)
- 약 460억 달러(약 60조 원)
- 미국 키즈테크 투자액(2021, 피치북)
- 약 13억 8720만 달러(약 1조 8082억 원)
- 애기야가자 1분기 거래액 증가율
- 전년 동기 대비 +125%
- 애기야가자 거래 건수 증가율
- 전년 동기 대비 +60% 이상
- 째깍악어 부모 회원
- 23만 명
- 올디너리매직 누적 판매량 증가
- 전년 대비 +1007%
핵심 트렌드
엔데믹 이후 키즈 플랫폼 시장에서는 온라인 학습보다 직접 체험·활동 중심의 서비스가 빠르게 자리를 잡고 있어요. 국민일보에 따르면, 액티비티 플랫폼 '애기야가자'는 아이 동반 가능한 2만 1000여 곳 정보를 한 앱에 모았어요. 웅진그룹의 '놀이의발견'은 테마파크·키즈카페·놀이 프로그램 등 2만 3000개 액티비티와 전국 1만 7000개 숙박 상품을 연결해요. 돌봄 영역도 플랫폼화가 빠른데, '째깍악어'는 만 1세부터 초등생까지 교사를 매칭해 부모 회원 23만 명을 모았어요. '자란다'는 선생님이 가정에 방문해 교육·돌봄을 함께 진행하는 방식으로, 기업 50여 곳과 협업한 600여 개 프로그램을 운영해요. 월령별 맞춤 놀잇감 키트 '올디너리매직'은 누적 판매량이 전년 대비 1007% 이상 늘었어요. 아이 한 명을 위해 부모·조부모·친척이 모두 지갑을 여는 '10포켓' 소비 구조가 굳어지면서, 출생아 수가 줄어도 키즈 시장이 계속 커지는 흐름이 이어지고 있어요.
양육자 시사점
돌봄·체험·놀잇감을 각각 찾아다니는 대신, 통합 플랫폼 하나로 해결하는 방법이 점점 늘고 있어요. 선택지가 많아진 만큼, 우리 아이 연령과 관심사에 맞는 서비스를 한 번 살펴봐도 좋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