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법 단계
- 1틱톡·인스타그램에서 "#기부" "#용돈" 해시태그를 올려 미성년자를 모집해요
- 2"자세한 얘기는 텔레그램으로 하자"며 대화 채널을 옮겨요
- 3카카오톡이나 당근 앱 계정을 "4일만 빌려주면 45만 원"을 주겠다고 제안해요
- 4실제 송금 인증 사진(95만 원), 또래 셀카 영상, "진짜 줬어요" 류 후기로 신뢰를 쌓아요
활용 팁
오늘 저녁, 자녀가 쓰는 앱을 함께 열어보면서 "모르는 사람이 돈 준다고 연락하면 어떻게 할 거야?"라고 한 번 물어보세요. "계정을 잠깐만 빌려달라"는 부탁은 금액에 상관없이 바로 거절하고 부모에게 알리기로 미리 약속해두면 좋아요. 아이가 스스로 알아서 피하길 기대하기보다, 오늘 나눈 대화 한 번이 자녀의 첫 번째 방어선이 돼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