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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육·발달분석· 한국경제

김붕년 서울대 교수 "만 7~8세 ADHD 뇌 변화 뚜렷" 골든타임 제시

2024년 7월 3일 수요일

한눈에 보는 핵심

  • ADHD 진단·치료 골든타임은 만 7~8세
  • 좌측 중간 전두엽 혈류 저하로 증상 뚜렷
  • 만 6~8세 자녀 양육자라면 차분히 살펴봐요

연구 핵심

서울대병원 어린이병원 소아정신과 김붕년 교수가 ADHD 진단과 치료의 골든타임을 만 7~8세로 제시했어요. 이 시기에 아이의 뇌 기능 변화가 뚜렷하게 나타난다는 분석으로, 한국경제와 메디칼업저버 등을 통해 보도됐어요.

신경 발달 흐름

김 교수에 따르면 만 7~8세 무렵 좌측 중간 전두엽의 혈류량이 떨어진다고 해요. 집중력과 실행 기능을 담당하는 부위인데, 이 변화로 인해 집중의 어려움이나 충동 조절의 어려움이 더 뚜렷하게 드러나는 시기라는 거예요. 그래서 이 연령대가 증상을 관찰하고 진단·치료를 시작하기에 적기로 꼽혀요.

양육자 체크포인트

만 6~8세 자녀를 둔 양육자라면 눈여겨볼 정보예요. 유아기에 진단과 치료 없이 과잉행동이나 충동성이 반복적으로 제재되기만 하면 적대적 반항장애로 이어질 위험이 있다고 해요. 지금 아이의 모습이 걱정된다면, 이 시기를 기회로 삼아 전문가 상담부터 차분히 시작하면 충분해요. 조기에 살펴보는 것 자체가 아이에게 큰 도움이 돼요.

ℹ️ 본 콘텐츠는 신뢰할 수 있는 출처를 바탕으로 자체 편집한 큐레이션입니다. 원문은 아래 링크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출처

한국경제공공기관 공식

정부·공공기관 공식 발표 기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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