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콘텐츠
서울시가 강서구 서남물재생센터 안에서 운영하는 서울물재생체험관이 무료 여름 물놀이터를 열어요. 총 1,052㎡ 규모 야외 공간에 물양동이 폭포·미끄럼틀·물 분사 파이프가 갖춰져 있고, 수심은 최고 30cm로 낮아서 어린 아이도 안심하고 뛰어놀 수 있어요. 미끄럼 방지 바닥재와 안전요원이 상시 배치되고, 매일 1회 물 교체에 정기 수질검사까지 꼼꼼히 챙겨요.
하루 3회차로 나뉘어 운영해요(1회차 10:00~12:00 / 2회차 12:30~14:30 / 3회차 15:00~17:00). 회차당 어린이 70명까지 입장할 수 있어요. 물놀이 외에도 체험형 기획전시 〈수리~수리~ 물재생 마을에 무슨 일이?〉를 무료로 즐길 수 있는데, 안전모와 조끼를 직접 입고 환경 직업을 체험하는 구성이라 아이들이 좋아해요.
방문 팁
아쿠아슈즈는 필수이고 튜브·물총은 반입이 안 돼요. 예약은 이용일 약 1주 전부터 서울시 공공서비스예약 누리집에서 2주 단위로 선착순 열리니 원하는 날짜를 미리 확인해두세요. 5세 이하는 보호자 동반이 필요하고, 입장 시 나이 증빙 서류(등본·건강보험증 등)도 꼭 챙겨야 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