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콘텐츠
세 자치구가 각각 특색 있는 물놀이장을 선보여요. **성동구**는 살곶이 물놀이장을 포함해 미소·행당·청계천 마장 어린이꿈공원 총 4곳을 6월 20일부터 8월 30일까지 운영해요. 7월 21일부터는 오후 5시 30분~8시 20분 야간 시간대도 열리니 더운 낮을 피할 수 있어요.
**광진구** 중랑천 물놀이장(중곡동)은 6월 23일 이미 문을 열었어요. 3,277㎡ 부지에 워터슬라이드를 포함한 30개 물놀이 시설이 들어서 있고, 2시간마다 수질을 점검하고 매일 물을 교체해 위생도 꼼꼼히 관리해요. 평일은 오전 10시~오후 4시, 주말·공휴일은 오전 10시~오후 5시에 이용할 수 있어요.
**구로구** 안양천 물놀이장(신도림동 오금교 하부)은 7월 8일 개장해요. 6,975㎡ 규모에 수심 0.2~0.75m로 깊이가 다양한 수조 4개가 있어 연령에 맞게 골라 이용할 수 있어요. 몽골텐트 55동과 푸드트럭도 운영해 하루 나들이로 제격이에요.
방문 팁
세 곳 모두 매주 월요일과 우천 시에는 문을 닫으니, 방문 전날 날씨를 꼭 확인하세요. 샤워실·탈의실·화장실이 모두 갖춰져 있어 여벌 옷과 수건만 챙기면 충분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