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콘텐츠
한강공원 수영장·물놀이장 6곳이 6월 19일부터 8월 30일까지 73일간 문을 열어요. 크게 두 가지 유형으로 나뉘는데, 뚝섬·여의도는 성인풀부터 유아풀·유수풀·높이 4m 아쿠아링까지 갖춘 본격 수영장 형태(어린이 3,000원)예요. 광나루·잠실·양화·난지는 자연형 계류와 저수심 유아풀 중심의 물놀이장(어린이 1,000원)으로, 잠실은 최대 수심 0.6m인 조이풀과 모래놀이터를 함께 갖춰 세 살짜리도 안심하고 들어갈 수 있어요. 양화와 난지는 한강이 보이는 인피니티풀이 특징이고, 잠실·양화·난지는 한강공원 누리집에서 사전 온라인 예매가 되고, 뚝섬·여의도·광나루는 현장에서 바로 구매해요.
방문 팁
45분 물놀이 후 15분 의무 휴식이 있고, 점심(12~13시)·저녁(18~19시)엔 입수가 중단되니 도착 시간을 미리 맞춰두면 대기 없이 들어갈 수 있어요. 파라솔·튜브 공기주입기는 무료로 사용할 수 있고, 다둥이행복카드 소지 가족은 50% 할인받을 수 있으니 꼭 챙겨가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