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콘텐츠
서울시 21개 공원이 이번 여름방학 동안 아이들의 생태 탐험 기지로 변신해요. 남산공원·서울숲·서울어린이대공원·길동생태공원처럼 친숙한 공원부터 중랑캠핑숲·북서울꿈의숲·서울창포원·서울식물원·매헌시민의숲처럼 녹지가 깊은 공원까지 고루 참여해, 집에서 가장 가까운 곳을 골라 신청할 수 있어요. 프로그램은 자연관찰·수서곤충 채집·생태요리·목공·정원 가꾸기·생태 해설·야간 곤충 탐사 등 총 133가지로 다채롭게 구성돼 있어요. 회당 정원은 20~30명 내외로 운영되니, 원하는 날짜와 프로그램은 미리 골라두는 게 좋아요. 출처는 서울의 공원(서울시) 공식 안내예요.
방문 팁
서울시공공서비스예약 누리집에서 공원별·날짜별로 사전 예약하거나 현장 접수도 가능해요. 야간 탐사처럼 저녁 시간대 프로그램은 대상 연령과 준비물이 공원마다 다를 수 있으니, 예약 페이지에서 세부 내용을 확인한 뒤 신청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