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콘텐츠
서울물재생체험관 어린이 물놀이터는 최고 수심 30cm로 설계해 걸음마가 막 끝난 아이도 안심하고 들어갈 수 있어요. 미끄럼 방지 바닥재를 깔고 안전요원이 상주하며, 매일 물을 교체하고 15일마다 수질검사를 해서 위생을 꼼꼼하게 챙겨요. 파라솔과 대형 텐트가 설치된 그늘 공간이 있고, 개인 돗자리와 그늘막도 가지고 들어올 수 있어서 부모도 여유 있게 쉬어 갈 수 있어요.
물놀이 후엔 실내 기획전시 "수리~수리~ 물재생 마을에 무슨 일이?"를 무료로 즐길 수 있어요. 안전모와 조끼를 직접 입어 보며 하수처리 과정을 체험하는 전시라 아이들에게 색다른 경험이 돼요. 임산부·유아 동반 가족·고령자·장애인에게는 전동카트 무료 이동 서비스도 하루 3회차로 운영해서 이동 부담도 줄었어요.
방문 팁
예약은 서울시 공공서비스예약 누리집에서 매주 화요일 14시에 2주 단위 선착순으로 열려요(한 아이디당 최대 5명). 아쿠아슈즈 착용이 필수이고 튜브·물총은 반입이 안 되니 미리 확인하세요. 입장할 때 등본·건강보험증 등 가족 증빙서류가 필요하고, 5세 이하 아이는 보호자가 꼭 함께 들어가야 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