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코스
내 손안에 서울이 소개한 핵심 전략은 "오전 실내 → 오후 야외"예요. 기온이 치솟는 한낮엔 서울상상나라 실내에서 시원하게 놀고, 해가 기울어 체감 온도가 내려오는 오후에 야외로 자연스럽게 이동하는 흐름이에요.
1단계: 서울상상나라에서 실내 물놀이 — 3층 '쏴아 물놀이' 체험관이 여름에 특히 인기예요. 36개월 이상 어린이·성인 4,000원, 36개월 미만 무료. 화~일요일 운영(월요일 휴무), 입장 마감 오후 5시.
2단계: 단풍잎 놀이터에서 야외 놀이 — 750평 규모에 9m 높이 조합놀이대, 미끄럼틀 5개, 트램펄린 5개, 그네 4개가 있어요. 수유실·음수대·편의점도 갖춰져 있어요.
3단계: 잔디밭 피크닉으로 마무리 — 돗자리 펴고 여유롭게 쉬어요. 어린이대공원 전체 입장은 무료, 연중무휴 오전 5시~오후 10시 이용할 수 있어요.
활용 팁
낮 12~3시는 하루 중 체감 온도가 가장 높으니, 이 시간대는 실내에서 보내고 오후 4시 이후에 야외로 나오면 아이도 어른도 한결 쾌적해요. 지하철 7호선 어린이대공원역 1번 출구에서 도보 5분 거리라 유모차로도 편하게 이동할 수 있어요. 서울상상나라는 월요일 문을 닫으니, 여름방학 방문 날짜 잡을 때 미리 확인해두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