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콘텐츠
뚝섬·여의도에는 레인이 갖춰진 수영장이, 광나루·잠실·양화·난지 4곳에는 아이들이 자유롭게 첨벙거릴 수 있는 자연형 물놀이장이 열려 있어요. 만 6세 미만은 전 시설 무료이고, 서울시 다둥이행복카드 소지 가족은 입장료를 50% 감면받을 수 있으니 미리 챙겨 가세요. 파라솔(4인 1개)·샤워장·탈의실·튜브 공기주입기까지 모두 무료 제공이라 큰 짐 없이 가볍게 다녀올 수 있어요. 기본 운영 시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이고, 폭염이 절정인 7월 3일~8월 30일에는 뚝섬·여의도 수영장과 잠실·난지 물놀이장이 오후 10시까지 연장 운영해 저녁 나들이로도 손색없어요.
방문 팁
수영복·수영모는 필수이고, 어린이가 청소년·성인 풀을 이용할 때는 구명조끼 또는 튜브 착용에 보호자 동반이 필요해요. '45분 이용·15분 휴식' 원칙과 점심(12~13시)·저녁(18~19시) 입수 금지 시간을 미리 알고 동선을 짜두면 아이 컨디션 관리도 수월하고, 태풍·집중호우 때는 운영이 중단될 수 있으니 방문 당일 한강공원 누리집(hangang.seoul.go.kr)에서 운영 여부를 꼭 확인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