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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서울형 키즈카페·키움센터 1258곳으로 확대…아이 키우기 좋은 서울 만들 것"

2026년 7월 9일 목요일

한눈에 보는 핵심

  • 서울 돌봄·놀이 시설, 2030년까지 총 1,258곳으로 확충
  • 키즈카페·키움센터·지역아동센터 포함, 1조 8,796억 원 투입
  • 방학 점심 제공·서울런 전체 확대도 함께 추진

시장 지표

시설 총 확충 목표
1,258개소 (2030년까지)
투자 규모
1조 8,796억 원
대상 시설 종류
서울형 키즈카페·우리동네키움센터·지역아동센터
서울런 확대 범위
지역아동센터 이용 아동 전체

핵심 트렌드

서울시가 '서울아이 동행 UP 프로젝트'를 통해 키즈카페·키움센터·지역아동센터를 2030년까지 총 1,258곳으로 늘리는 계획을 구체화했어요. 베이비뉴스에 따르면 오세훈 서울시장은 한국프레스센터 정책포럼에서 "부모가 일과 가정을 함께 지킬 수 있도록 돕고, 양육의 부담은 사회가 함께 나누는 것이 저출생 문제를 푸는 가장 현실적인 해법"이라고 밝혔어요. 시설 숫자를 늘리는 데 그치지 않고, 방학 중 아동 점심 제공, 등·하원 동행 서비스 확대, 손주돌봄수당 확대까지 묶어 일상 속 돌봄 공백을 전방위로 줄이겠다는 방향이에요.

양육자 시사점

2030년까지 단계적으로 늘어나는 계획인 만큼, 지금 당장 우리 동네 시설이 한꺼번에 열리는 건 아니에요. 현재 키움센터나 서울형 키즈카페 대기가 길었다면, 올해부터 순차적으로 자리가 늘어나는 흐름이라는 점을 기억해 두세요. 서울런이 지역아동센터 이용 아동 전체로 확대되는 만큼, 방과 후 학습 지원이 필요한 초등 저학년 가정이라면 가까운 지역아동센터 등록 여부를 미리 확인해 두면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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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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