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콘텐츠
이 공연의 핵심은 관객석이 '배심원석'이 된다는 점이에요. 아이들은 그냥 공연을 보는 게 아니라, 피노키오가 유죄인지 무죄인지 직접 판단하는 역할을 맡아요. AI가 일상이 된 시대를 배경으로 "거짓말은 나쁜 것인가", "진실은 어떻게 판단하나"라는 물음을 극 속에 담았어요. 세종문화회관은 어린이 공연 기획에 오랜 경험을 쌓아온 공공 공연장으로, 여름방학 시즌 어린이 프로그램으로 선보이는 작품이에요. 관람 권장 연령은 8세 이상으로, 초등 저학년부터 충분히 이야기를 따라가고 참여할 수 있어요.
방문 팁
참여형 공연 특성상 아이가 미리 피노키오 이야기를 알고 가면 배심원 역할이 더 풍부해져요. 공연 후 "피노키오가 유죄일까, 무죄일까?" 집에서 한 번 더 이어가 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