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콘텐츠
이번 여름방학 프로그램의 중심은 '조명치 해양문화 특별전' 연계 팀 미션이에요. 전시를 눈으로만 보는 대신 미션지를 손에 쥐고 공간을 함께 누비는 방식으로, 아이들이 전시를 훨씬 능동적으로 경험할 수 있어요. 두 번째 프로그램인 달토끼 체험은 연극 형식으로 진행돼, 아이가 이야기 속 인물로 직접 뛰어들어요. 여기에 전시 내용을 라디오 방송처럼 풀어주는 '전시해설 라디오'도 함께 운영돼, 글 읽기가 부담스러운 아이도 귀로 전시를 즐길 수 있어요. 서울(경복궁 옆 본관)과 파주 분관에서 각각 프로그램이 운영되니, 두 곳 중 가까운 곳을 골라 방문하면 돼요.
방문 팁
프로그램마다 대상 연령과 신청 방법이 다를 수 있으니, 국립민속박물관 교육 안내 페이지에서 세부 일정과 신청 절차를 먼저 확인하고 예약하세요. 여름방학 기간 인기 프로그램은 조기에 마감되는 경우가 있어 일찍 살펴보시길 권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