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콘텐츠
서울역사박물관이 여름방학을 맞아 어린이 역사 체험 프로그램 '모자 쓰고 한양으로!'를 선보여요. 내 손안에 서울에 따르면, 조선시대 한양을 배경으로 책을 빌려주던 가게인 '세책점'의 역할과 고전소설을 이야기로 풀어낸 뒤, 어린이박물관 캐릭터 모자를 손으로 만드는 공예 활동이 이어져요. 눈으로 역사를 배우고 손으로 기억에 남는 결과물까지 완성하는 구성이라 유치원생부터 초등 저학년까지 함께 즐기기 좋아요. 광복절인 8월 15일에도 특별 운영돼 방학 일정을 짜기도 한결 유연해요.
방문 팁
7월 21일 오후 2시부터 서울시공공서비스예약에서 선착순 신청이 열려요. 인기 방학 프로그램인 만큼 원하는 날짜를 미리 골라두고 오픈 시간에 맞춰 접속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