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콘텐츠
국립중앙박물관 어린이박물관이 여름방학을 맞아 7월 28일 재개관하며 신규 상설전 '밥상 위의 문화유산'을 처음 선보여요. 날마다 오르는 밥상이 사실은 우리 역사와 생활 문화유산의 무대라는 것, 전시를 통해 아이와 함께 직접 들여다볼 수 있어요. 기존 상설전 '새롭게 관찰해요', '다르게 생각해요', '마음을 이어요'도 함께 운영되니, 한 번 방문으로 다채로운 체험을 이어갈 수 있어요.
초등 저학년 자녀가 있다면 연계 교육 프로그램 '애들아, 밥 먹자!'도 눈여겨보세요. 8월 6일·11일 오전 10시부터 2시간 동안 박물관 내 쑥쑥배움터에서 진행하며, 전시 주제를 몸과 머리로 함께 탐구하는 시간으로 꾸려져요. 현재 사전 접수는 마감됐지만, 어린이박물관 홈페이지에서 취소 자리 여부를 확인해 볼 수 있어요.
방문 팁
관람은 오전 9시 30분부터 오후 5시 20분까지 하루 5회차로 나뉘어 운영돼요. 회차별 인원이 제한되니 방문일과 시간대를 미리 예약하고 가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