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콘텐츠
올해로 10회를 맞이한 용산구 어린이 과학체험전은 성심여자중학교 학생들이 직접 기획하고 운영진으로 나서는 점이 가장 큰 특징이에요. 또래보다 조금 더 큰 중학생 선배들이 부스를 꾸리고 안내까지 맡으니, 아이가 훨씬 편안하고 흥미롭게 과학에 다가갈 수 있어요. 스토리텔링을 녹인 45분짜리 체험 프로그램 5개가 회차별로 운영되고, 단순히 보는 데 그치지 않고 실험하고 손으로 직접 만져보는 구성이라 초등 저학년 아이에게도 잘 맞아요. 베이비뉴스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참가하는 아이의 창의력뿐 아니라, 행사를 이끄는 중학생들의 기획력과 의사소통 능력까지 함께 키우는 것을 목표로 해요.
방문 팁
학교 시설에서 열리는 행사라 주차가 여의치 않을 수 있어요. 대중교통을 이용하거나 여유 있게 출발하세요. 프로그램이 회차별로 나뉘어 있으니, 신청 때 배정받은 시간대를 미리 확인해두면 좋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