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타예요 · 아직 만들어지는 중이에요. 열어둔 것부터 편하게 둘러보세요. 세일링이 궁금하다면

← 세일링 뉴스
시장·트렌드시장· 서울경제

5월 출생아 23개월 연속 증가…1~5월 누적 15.2%↑

2026년 7월 29일 수요일

한눈에 보는 핵심

  • 5월 출생아 2만 3,160명 — 2024년 7월부터 23개월 연속 증가, 7년 만에 최대
  • 1~5월 누적 12만 2,694명으로 2019년 이후 최대 (+15.2%)
  • 합계출산율 0.85명으로 전년 대비 0.10명 상승 — 30대 전반 출산 회복 뚜렷

시장 지표

5월 출생아
23,160명 (전년 동월 대비 +13.6%)
1~5월 누적 출생아
122,694명 (전년 대비 +16,166명, +15.2%)
5월 합계출산율
0.85명 (전년 대비 +0.10명)
30~34세 출산율
여성 1,000명78.0명 (+8.3명)
35~39세 출산율
여성 1,000명58.0명 (+9.9명)
서울 증가율(1~5월 누적)
+18.0% (전국 최고)
경기·인천 증가율
각각 +16.5%, +16.4%
혼인 1~5월 누적
103,299건 (+3.9%)

핵심 트렌드

2024년 7월부터 이어진 23개월 연속 반등은 일시적 반짝이 아닌 흐름으로 읽혀요. 눈에 띄는 건 30~34세와 35~39세가 동시에 오른 점이에요 — 30대 전반에 걸쳐 출산 회복이 나타나고 있다는 신호예요. 지역별로는 서울이 누적 기준 +18.0%로 전국 최고를 기록하며 수도권 집중 현상이 두드러지고, 혼인 건수도 연간 누적으로는 3.9% 늘어 중기 흐름은 긍정적이에요. 다만 사망자 수 증가(5월 2만 9,573명, 전년 대비 +3.8%)로 인구 자연감소는 79개월째 지속 중이라, 출생 반등이 곧 인구 전환을 의미하진 않아요. 그래도 유아동 서비스·용품·공간 시장 입장에서는 수요 기반이 조금씩 쌓여가고 있다는 점에서 의미 있는 흐름이에요.

양육자 시사점

지금 만 3~9세 자녀를 키우고 계신다면, 2~3년 뒤 어린이집·유치원·초등 저학년 시장에 이 신생아 세대가 채워지는 그림이 보여요. 육아 관련 시설·서비스·용품 시장이 조금씩 경쟁적으로 다양해질 가능성이 있어요. 단, 수도권과 그 외 지역 간 격차가 상당하니 사는 곳에 따라 체감 온도는 다를 수 있어요. 이 통계는 통계청이 발표하고 서울경제가 보도한 2026년 5월 인구동향 기준이에요.

ℹ️ 본 콘텐츠는 신뢰할 수 있는 출처를 바탕으로 자체 편집한 큐레이션입니다. 원문은 아래 링크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출처

서울경제공신력 있는 출처

공영방송·검증 전문가·공신력 언론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이 기사는 신뢰할 수 있는 국내 소스에서 큐레이션되었습니다.

더 많은 뉴스는 오늘의 이슈 또는 아카이브에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