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콘텐츠
'숲을 모으는 아이들'은 박물관 2층 배움터1에서 5일간 총 8회 운영하는 생태예술 체험이에요. 바람에 살랑이는 바람인형, 유리 속 작은 숲 세계를 담은 테라리움, 햇빛을 받아 알록달록 빛나는 썬캐처 등 5종의 프로그램이 준비돼 있어요. 아이가 직접 소재를 고르고 만들고 꾸미는 과정 자체가 숲의 생태를 몸으로 배우는 시간이에요.
하루 세 타임(오전 10:00 / 오후 13:00 / 늦오후 15:30 시작)으로 나뉘어 운영하기 때문에, 방학 중 오전·오후 계획에 맞게 골라서 참여할 수 있어요. 큐레이터 김현정 선생님이 직접 진행하며, 만들기에 생태 이야기를 연결해 단순 공예 그 이상의 경험을 만들어줘요.
방문 팁
참가비는 6,000원이에요. 회차별 정원이 있을 수 있으니, 방문 전에 박물관(031-868-9610)으로 예약 방법과 잔여 자리를 미리 확인하고 가시면 좋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