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콘텐츠
성동구 살곶이체육공원 안에 자리한 살곶이물놀이장이 8월 30일까지 야간 운영을 이어가요. 낮(오전 10시~오후 5시)에 이어 저녁 5시 30분부터 8시 20분까지 문을 열어, 뜨거운 낮을 피해 선선해진 저녁에 가볍게 나설 수 있어요. 입장료가 무료라 부담 없이 찾을 수 있는 점이 가장 큰 장점이에요.
어린이·유아용으로 나뉜 얕은 물놀이 구역과 바닥에서 물이 솟구치는 분수대가 마련돼 있어, 첨벙첨벙 뛰어다니기 좋아요. 탈의실이 갖춰져 있어 수영복으로 바꿔 입고 바로 입장하면 돼요.
방문 팁
평상과 매점 등 편의시설 일부는 유료로 운영되고, 매주 월요일은 휴장이에요. 야간 입장은 오후 8시 20분에 마감되니 조금 여유 있게 출발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