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TA · 열심히 만들고 있어요. 피드백은 언제든 환영이에요. 세일링이 궁금하다면

← 세일링 뉴스
교육 정책정책· 보건복지부

이재명 정부, 2029년까지 아동정책 5개년 추진전략 발표… 수당 확대·돌봄 강화

2026년 7월 25일 토요일

한눈에 보는 핵심

  • 아동수당, 2026년 1월부터 매년 1세씩 단계적 연령 확대 (2030년 목표)
  • 달빛어린이병원 101→140개소 확대, 미숙아 의료비 최대 2천만 원으로 상향
  • 아이돌봄서비스 소득기준 완화·온동네 초등돌봄 모델 전국 확산 추진

시행 개요

보건복지부가 2025년 12월 '제3차 아동정책기본계획(2025~2029)'을 발표했어요. "모든 아동이 건강하고 행복한 기본사회 실현"을 목표로, ① 건강한 성장·발달 지원, ② 취약아동 국가책임 강화, ③ 아동 참여를 통한 권익 내실화의 3대 전략과 10대 주요과제, 78개 세부과제로 구성된 5개년 로드맵이에요. 2025년부터 단계적으로 시행되며, 매년 아동정책시행계획을 별도 수립해 이행 결과를 점검하는 구조예요.

달라지는 점

아동수당은 올해 1월부터 지급 연령이 매년 1세씩 늘어나기 시작했어요. 2030년까지 단계적으로 대상 아동이 확대되고, 비수도권 83개 지역엔 월 5천 원, 인구감소 우대지역 44곳엔 월 1만 원의 가산급여도 함께 도입돼요. 의료 지원도 달라져요. 달빛어린이병원(야간·주말 소아과)이 현재 101개소에서 2030년까지 140개소로 늘어나고, 미숙아 의료비 지원 한도도 최대 2천만 원으로 상향됐어요. 예방접종 대상도 넓어져, 계절독감 접종 지원이 올해부터 14세까지 단계적으로 확대돼요. 돌봄 쪽에서는 아이돌봄서비스의 정부지원 소득기준이 완화되고, 온동네 초등돌봄 지역 운영 모델이 전국으로 확산될 예정이에요.

양육자 체크

아동수당 연령 확대는 별도 신청 없이 자동 적용되지만, 우리 아이가 새롭게 대상에 포함되는 연도를 미리 확인해 두면 좋아요. 달빛어린이병원이 계속 늘어나는 만큼, 내가 사는 지역에 새로 지정된 곳이 있는지 연말 기준으로 한 번씩 체크해 보세요. 아이돌봄서비스를 소득 기준 때문에 포기했던 분이라면, 기준이 완화된 지금 다시 한번 신청 가능 여부를 살펴보면 도움이 돼요. 78개 세부과제가 연도별로 순차 시행되는 장기 계획인 만큼, 전체를 한꺼번에 따라잡으려 하기보다 우리 아이 연령과 상황에 맞는 변화만 골라 챙기는 것으로 충분해요.

ℹ️ 본 콘텐츠는 신뢰할 수 있는 출처를 바탕으로 자체 편집한 큐레이션입니다. 원문은 아래 링크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출처

보건복지부공공기관 공식

정부·공공기관 공식 발표 기반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이 기사는 신뢰할 수 있는 국내 소스에서 큐레이션되었습니다.

더 많은 뉴스는 오늘의 이슈 또는 아카이브에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