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콘텐츠
'북웨이브'는 서울시교육청이 독서 문화 확산을 위해 여름방학마다 운영하는 캠페인이에요. 강남·강서·구로·노원·마포 등 서울 전역 도서관·평생학습관 20여 곳이 함께 참여하니, 집 가까운 도서관에서 우리 아이에게 맞는 프로그램을 찾을 수 있어요.
대표 프로그램 '온 가족 북웨이브 100일 챌린지'는 2026년 6월 13일부터 10월 4일까지 진행돼요. 기간 안에 100일치 독서 기록을 쌓는 방식으로, 별도 자격 없이 어린이부터 어른까지 누구든 도전할 수 있어요. '북웨이브 크루' 게시판과 갤러리에 독서 소감을 올리며 다른 가족과 나눌 수 있고, '도전! 북웨이브 독서골든벨'로 읽은 책 내용을 퀴즈 형식으로 즐기는 참여형 행사도 이어져요.
도서관마다 여름방학 특화 강좌도 다채롭게 열려요. 강서도서관의 '빛으로 과학과 친해지기'(초등학생, 8월 22~29일), 강남도서관의 '동그라미 독서동아리'(초등 2~3학년·비대면, 8월 21일 시작)와 '3D펜 과학창작소'(초등 4~6학년, 8월 27일 시작)처럼 초등 저학년이 직접 참여해 손을 움직이는 프로그램이 편성돼 있어요. 코딩·경제·출판 분야 체험형 강좌도 도서관별로 운영하니, 관심사에 따라 골라볼 수 있어요.
방문 팁
서울시교육청 통합도서관 누리집에서 도서관과 연령으로 필터링하면 우리 아이에게 맞는 강좌를 빠르게 찾을 수 있어요. 강좌 신청은 에버러닝 포털에서 별도로 접수하는데, 인기 강좌는 신청 시작일에 마감되기도 하니 미리 일정을 확인해 두면 좋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