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콘텐츠
'우리들의 밥상'은 밥상 위에 담긴 우리 식문화와 전통 문화유산을 주제로 한 특별전이에요. 2026년 7월 27일 문을 열어 10월 25일까지 이어지며, 입장료 없이 관람할 수 있어요. 음식과 역사를 아이가 직접 만지고 탐색하며 느낄 수 있게 구성했어요.
여름방학 기간엔 초등 저학년을 위한 '애들아, 밥 먹자!', 8~10세 대상 '노래하는 흙, 춤추는 도자기' 등 특별전 연계 교육 프로그램도 운영했어요. 방학 프로그램 접수는 현재 마감됐지만, 특별전 자체는 10월 25일까지 계속되니 방학이 끝난 뒤 방문해도 충분히 의미 있어요.
어린이박물관 상설 전시 세 개 — '새롭게 관찰해요', '다르게 생각해요', '마음을 이어요' — 도 함께 열려 있어요. 처음 방문하는 아이도 몸으로 탐색하며 자연스럽게 즐길 수 있는 구성이에요.
방문 팁
관람 신청과 교육 프로그램 확인은 모두 누리집(modu.museum.go.kr)에서 할 수 있어요. 연장 개관이 8월 17일로 마무리되지만 특별전은 10월 25일까지 이어지니, 9월 이후 가족 나들이로 여유롭게 계획해두면 좋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