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콘텐츠
경기문화재단 경기북부어린이박물관이 여름방학을 맞아 선보인 '숲을 모으는 아이들'은 생태 예술 교육 프로그램이에요. 아이들은 바람인형 만들기, 나무 액자 속 작은 숲 만들기, 빛을 담은 썬캐처 만들기, 곡물 블렌딩 티 만들기, 테라리움 만들기 등 다섯 가지 활동을 통해 숲의 질감과 냄새, 색깔을 온몸으로 느껴볼 수 있어요. 단순히 보고 지나치는 전시가 아니라, 자연 소재를 직접 다루고 나만의 작품으로 완성하는 과정이 핵심이에요. 총 8회로 운영되며, 경기 북부 소요산 인근의 박물관 공간 안에서 숲 생태계를 오감으로 경험하도록 설계됐어요.
방문 팁
다섯 가지 프로그램이 회차별로 구성되어 있으니, 사전에 어떤 활동이 어느 회차에 열리는지 박물관 공식 채널에서 확인한 뒤 참여하고 싶은 프로그램 회차를 골라 방문하면 더 알차게 즐길 수 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