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TA · 열심히 만들고 있어요. 피드백은 언제든 환영이에요.

← 세일링 뉴스
놀이·체험이벤트· 서울시 정원도시서울

서울 21개 공원에서 여름방학 무료 생태·숲 체험 프로그램 117가지 운영 중

2026년 7월 25일 토요일

한눈에 보는 핵심

  • 보라매·서울숲·남산 등 21개 공원이 여름방학 동안 곤충 관찰, 야간 생태 탐사, 숲 체험 등 117가지 무료 프로그램을 운영해요
  • 공원별 사전 신청 필요

핵심 콘텐츠

서울시 정원도시서울이 여름방학을 맞아 21개 공원에서 117가지 생태·숲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어요. 서울 전역의 공원이 야외 교실이 되는 셈이에요.

프로그램은 크게 네 유형으로 나뉘어요. 보라매공원 "어린이 조경학교", 서울숲 "방학엔 숲으로(여름캠프)", 길동생태공원 "방학특집 자연탐사대"처럼 여름방학 전용으로 꾸린 특별 프로그램이 있고, 9개 공원에서는 매미·꿀벌·거미·누에·반딧불이 등 곤충을 직접 관찰하고 배울 수 있어요. 월드컵공원의 "난지 야간 생태 탐사대"는 밤의 자연을 탐사하는 색다른 경험으로, 아이와 함께 별빛 아래 생물을 만나볼 수 있어요. 남산공원 호현당 전통문화 체험과 목공·천연염색·볏짚공예·비누 만들기 같은 손 활동도 8개 공원에서 진행해요.

대부분의 기본 프로그램은 무료이고, 일부 특별 프로그램에는 3,000~10,000원의 재료비가 있어요.

방문 팁

인기 프로그램은 예약이 일찍 마감되니, 가고 싶은 공원 일정부터 먼저 확인하고 서둘러 신청해 두세요. 궁금한 점은 서울시 다산콜센터(☎ 120)에 문의하시면 도움받을 수 있어요.

ℹ️ 본 콘텐츠는 신뢰할 수 있는 출처를 바탕으로 자체 편집한 큐레이션입니다. 원문은 아래 링크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출처

서울시 정원도시서울공공기관 공식

정부·공공기관 공식 발표 기반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이 기사는 신뢰할 수 있는 국내 소스에서 큐레이션되었습니다.

더 많은 뉴스는 오늘의 이슈 또는 아카이브에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