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콘텐츠
서울시가 공원·녹지 안에 설치된 물놀이 시설 212곳을 8월까지 무료로 운영하고 있어요. 바닥분수(142곳)는 평상복 그대로 뛰어들 수 있고, 물놀이장(70곳)은 미끄럼틀·물대포·워터터널까지 갖춰 조금 더 신나게 놀 수 있어요.
공원마다 분위기가 달라 고르는 재미가 있어요. 서울숲은 바닥분수와 계류를 함께 즐길 수 있고, 중랑캠핑숲은 워터버킷·워터드롭 등 장치형 물놀이가 인상적이에요. 서울식물원 물놀이장은 하루 6회(매 정각 40분씩) 가동하며 수심이 25cm로 얕아 만 3~5세 아이와 함께 안심하고 이용하기 좋아요.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수질 검사는 월 2회 실시하고 안전요원도 상시 배치돼 있어요.
방문 팁
서울식물원·현충근린공원 등 일부 물놀이장은 수영복·아쿠아슈즈 착용이 필수예요. 시설마다 개장일과 운영 시간이 다를 수 있으니, 스마트서울맵에서 가까운 곳을 미리 확인하고 출발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