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콘텐츠
더페어뉴스에 따르면, MOKA '사진 세계' 특별전은 두 섹션으로 나뉘어요. '말하는 사진'에선 사진과 글, 다양한 이미지가 어우러져 하나의 이야기를 만들고, '꿈꾸는 사진'에선 우연히 포착된 순간이 상상 속 장면으로 펼쳐져요. 마이클 웨슬리, 권도연, 니나 크루즈 등 국내외 14명 작가가 참여해 사진 표현의 다양한 결을 보여줘요.
체험 프로그램도 네 가지예요. '포토 스튜디오'에선 배경과 소품을 직접 골라 사진을 찍고, '필름 타임캡슐'에선 환등기로 필름을 감상해요. '사진 둘·시 하나'는 사진과 글을 이어 짧은 이야기를 만드는 활동이고, 'MOKA 사진 놀이'는 콜라주 방식으로 나만의 장면을 꾸며요.
방문 팁
현대백화점 판교점 5층에 있어, 나들이 전후로 식사나 쇼핑과 이어 방문하기 편해요. 체험 프로그램 중 아이가 어떤 활동을 해보고 싶은지 가기 전에 미리 이야기 나눠두면 현장에서 더 수월하게 움직일 수 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