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콘텐츠
광주 경기도자박물관에서 열리는 '2026 경기도자비엔날레 키즈 비엔날레 — 얼스 플레이랩'은 흙을 매개로 아이의 손·발·오감을 깨우는 체험 축제예요. 중부일보에 따르면, 9월 19일부터 11월 1일까지 주말·공휴일에 운영되며, '상상 흙창고'가 가장 중심이 되는 프로그램이에요. 정해진 틀 없이 흙을 자유롭게 탐색하는 방식이라 유아부터 초등 저학년까지 부담 없이 참여할 수 있어요.
공예포차에서는 지역 공예 작가들이 직접 이끄는 도예 체험 부스가 열리고, 어린이 창작소에서는 작품 제작부터 감상, 명상까지 이어지는 과정을 경험할 수 있어요. 야외 뮤지엄 피크닉 프로그램에서는 피크닉 장비를 무료로 빌려줘서, 체험 후 박물관 마당에서 여유롭게 쉬어갈 수도 있어요.
방문 팁
유료 프로그램과 무료 프로그램 모두 경기도자박물관 네이버 예약에서 선착순으로 접수해요. 인기 체험은 일찍 마감될 수 있으니, 방문 날짜가 정해지면 예약을 먼저 확인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