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콘텐츠
국립국악관현악단이 추석 연휴 직전인 9월 24~25일, 국립극장 하늘극장에서 '추석엔 국악가요'를 올려요. 민요와 가요를 국악관현악으로 새롭게 편성해 경기·서도·남도 세 지역의 소리를 차례로 만날 수 있어요. 경기민요 명창 김영임·신승태, 서도소리 전승교육사 유지숙과 가수 인순이, 남도소리의 조유아·남상일이 각 지역 대표 소리를 들려줘요. 이화여대 원영석 교수가 지휘를 맡아 관현악단과 명인들의 호흡을 이끌어요.
방문 팁
전석 5만원이고, 국립극장 누리집이나 전화로 예매할 수 있어요. 만 8세 미만 어린 자녀와 함께라면 예매 전 연령 기준을 꼭 확인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