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콘텐츠
'그림책 작업실: 사소하고 특별한'은 그림책 작가가 평범한 일상에서 아이디어를 발견하고 이야기로 완성해가는 창작 과정 전체를 체험하는 특별전이에요. 서울상상나라는 몸으로 참여하고 직접 해보는 체험 박물관인 만큼, 이 전시도 보고 읽는 것을 넘어 작가의 시선으로 세상을 새롭게 바라보는 방식으로 구성되어 있어요. 제목 그대로, 별것 아닌 듯한 일상의 순간이 그림책의 씨앗이 될 수 있다는 것 — 아이와 나란히 발견해보세요.
방문 팁
방문 전 서울상상나라 홈페이지에서 운영 시간과 사전 예약 여부를 꼭 확인하세요. 전화(02-6450-9500)로도 안내받을 수 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