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콘텐츠
강서구와 7개 지역 예술 단체가 함께 여는 제6회 강서문화예술페스티벌이 9월 4~6일 강서아트리움에서 열려요. 4일 오후 3시, 1층 갤러리에서 길놀이 국악 퍼레이드로 개막해요. 전시는 사흘 내내 매일 오전 10시부터 운영되며, 꽃 예술·창작시·회화·사진·서예 작품 136점을 자유롭게 둘러볼 수 있어요.
체험 부스는 5~6일 오후 2~5시에 야외 앞마당에서 열려요. 꽃꽂이·시화 액자·부채 만들기를 아이와 함께 직접 해볼 수 있고, 손으로 완성한 작품을 집에 가져갈 수 있어요. 6일 오후 1시 30분에는 2층 아리홀에서 색소폰·기타 현대음악에 이어 판소리·한국무용·선반판굿까지 이어지는 특별 공연도 펼쳐져요. 사전 신청 없이 자유롭게 방문하면 돼요.
방문 팁
마지막 날(6일) 전시는 오후 4시에 마감돼요. 1시 30분 특별 공연을 보고 나서 전시까지 둘러볼 계획이라면, 시간을 조금 넉넉하게 잡고 가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