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콘텐츠
서울도서관이 9월 독서의 달을 맞아 '이 가을은 지금, 서울은 읽는다!'를 주제로 한 달 독서문화 축제를 열어요. 서울 전역 공공도서관에서 약 1,500개 프로그램이 운영되고, 그중 아이와 함께 참여할 수 있는 가족 체험이 여럿 마련돼 있어요.
이번 축제의 대표 가족 프로그램은 야외 '북크닉 꾸러미' 대여예요. 책과 돗자리 등 야외 독서에 필요한 꾸러미를 서울도서관에서 무료로 빌려, 인근 공원에서 책과 함께 나들이를 즐길 수 있어요. '책멍' 야외도서관도 올해 더 넓게 운영돼, 바깥에서 아이 옆에 나란히 앉아 책장을 넘기는 시간을 만들 수 있어요.
비누 만들기 가족 체험은 어린 아이와 함께 몸으로 참여하는 무료 공예 체험이에요. 책 읽기와 손 활동을 함께 엮어, 독서의 기억을 하나 더 남길 수 있어요. 모든 가족 체험 프로그램은 무료로 운영되니, 9월 안에 날을 잡아 방문해 보세요.
방문 팁
프로그램마다 운영 날짜·신청 방법이 달라요. 서울도서관 공식 홈페이지에서 일정을 꼭 확인하고 가세요. 문의는 서울도서관 독서문화진흥과(02-2133-0291)로 하면 돼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