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콘텐츠
전시 제목 '세상의 눈(L'œil du monde)'은 12개 나라 그림책 작가들이 각자의 언어와 문화로 포착한 시선에서 따왔어요. 아이들은 서로 다른 나라의 그림책을 따라 걸으며, 국경을 넘어 공유되는 감정들을 자연스럽게 느낄 수 있어요. 전시와 함께 마련된 쌍방향 이야기 웹게임은 아이가 직접 이야기의 방향을 결정하며 결말을 만들어 가는 방식으로, 그림책을 '읽는' 경험을 한 단계 넓혀 줘요. 2026 대한민국 문학축제·문학주간과 연계해 기획된 만큼, 그림책을 넘어 문학의 즐거움을 처음 만나는 계기로 삼기 좋아요.
방문 팁
9월 20일이 전시 마지막 날이에요. 이번 주말이 사실상 마지막 기회인 만큼, MOKA 공식 채널에서 운영 시간과 예약 여부를 꼭 확인하고 가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