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콘텐츠
서울역사박물관이 추석 당일 '오색한가위' 행사를 엽니다. 오후 4시간 동안 마당 전체를 체험 공간으로 꾸며, 관람이 아닌 *직접 해보는* 시간으로 채웠어요.
몸을 쓰는 프로그램이 다양해요. 지게 메기·절구 찧기·다듬이질·키질로 농경 생활을 체험하고, 야외 마당에서는 널뛰기·투호·제기차기·장기놀이를 자유롭게 즐길 수 있어요. 길쌈놀이는 낮 12시·1시·2시 세 번 운영하는데, 회차별 선착순이라 도착하면 바로 신청하는 게 좋아요.
만들기 코너도 세 가지예요. 민화그리기, 보름달 소원등, 매듭 컵받침 모두 선착순 운영이에요. 한복을 입고 오면 기념품을 받을 수 있고, 특별전시 연계 퀴즈 이벤트도 별도로 진행돼요. 비가 오더라도 공연·만들기·민속놀이·농경체험은 실내에서 그대로 운영하니 날씨 걱정은 내려놓아도 돼요.
방문 팁
선착순 프로그램(길쌈놀이·만들기)이 여럿이라 12시 개장에 맞춰 가면 선택지가 가장 많아요. 한복을 챙겨 입으면 기념품도 받고 인증샷 이벤트도 참여할 수 있어요. 입장료와 체험비 모두 무료이고 별도 신청 없이 현장에서 바로 참여하면 돼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