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콘텐츠
수십 년에 걸쳐 한국인의 밥상을 그려온 허영만 화백의 만화 《식객》이 입체 체험 전시로 찾아왔어요. 실제 원화를 코앞에서 감상하고, 영상과 입체 소품으로 재현된 공간 속에서 음식이 만들어지는 과정과 그 안에 담긴 사람의 이야기를 몸으로 느낄 수 있어요. '맛의 뒤편'이라는 부제처럼, 맛 너머에 있는 정성과 마음을 아이와 함께 이야기 나누기 좋은 전시예요. 어린이문화원 공간에 맞춰 가족 단위로 함께 돌아볼 수 있게 꾸며졌어요.
방문 팁
ACC 어린이문화원 공식 홈페이지에서 운영 시간과 입장료·예약 방법을 미리 확인하고 가세요. 주말은 관람객이 몰릴 수 있으니 평일 방문도 고려해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