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크리스트
- 충치 통증이 생겼을 때 — 아이가 그쪽으로 씹지 못하고 밥을 잘 안 먹게 되면, 영양소 섭취와 키 성장에도 영향을 줄 수 있어요. 소아치과 진료가 필요해요.
- 유치를 일찍 뽑게 될 상황이라면 — 옆 유치들이 빈자리로 쓰러지면서 영구치가 나올 공간을 막아요. 충치를 치료해 치아를 최대한 유지하는 게 중요해요.
- 한 달 안에 자연히 빠질 치아라면 — 영구치가 올라오면서 자연스럽게 밀어내므로, 치료 없이 지켜봐도 괜찮아요.
활용 팁
유치는 영구치가 자리 잡기 전까지 공간을 지키는 역할을 해요. "어차피 빠질 치아"라고 미루기보다, 소아치과에서 치료 여부를 한 번 확인받아 보세요. 이미 늦은 게 아니에요 — 오늘 진료를 잡는 게 영구치 치열을 지키는 가장 빠른 방법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