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석 핵심
2019년부터 2025년까지 7년간 학교급식 식중독으로 168건이 발생했고, 피해 학생은 7,543명에 달해요. 국회 교육위원회 소속 김문수 의원이 교육부 자료를 바탕으로 국감에서 공개한 수치예요. 2021년 이후 전반적으로 피해자 수가 늘어나는 추세이며, 2025년은 2019년보다 477명 더 많았어요. 피해의 59%가 경기·서울·부산에 몰렸고, 학교급별로는 초등학교가 65건으로 가장 많이 발생했어요.
근거·데이터
- 7년 총계
- 7,543명 / 168건 (2019~2025년)
- 경기
- 1,703명 (30건)
- 서울
- 1,687명 (24건)
- 부산
- 1,036명 (20건)
- 초등학교
- 2,557명 / 65건
- 중학교
- 1,783명 / 35건 (1건당 50.9명으로 학교급 중 가장 많음)
- 고등학교
- 2,994명 / 63건
- 2025년
- 1,691명 / 36건 (7년 중 최다)
- 2019년 대비 증가
- 477명
양육자 시사점
초등학생 자녀가 있다면, 급식을 먹은 날 구역질·설사·복통이 나타나는지 살펴보세요. 증상이 보이면 학교에 바로 알리는 게 빠른 대처에 도움이 돼요. 교육부와 시도교육청이 연 1회 이상 급식 위생점검을 진행하고 있으니, 평소에 증상 대응 방법을 알아두는 것만으로도 충분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