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석 핵심
육아 프로그램은 대부분 수료와 함께 관계도 끝나요. 동대문구는 이 흐름을 바꿨어요. 임신·출산·산후우울 예방 프로그램 참여자들이 수료 후 자조모임으로 이어지도록, 구청이 모임 공간과 소통 채널, 관련 정보를 직접 지원해요. 2024년 10월 아가사랑센터(모자보건센터) 개소 이후 이 연결이 본격화됐고, 구 관계자는 "참여자들이 서로 육아 고민을 나누고 의지하는 관계로 이어지는 것이 중요하다"고 밝혔어요.
근거·데이터
- 누적 모임 횟수
- 44회
- 누적 참여자
- 360명
- 2026년 신규 그룹
- 10개
- 2026년 모임 횟수
- 23회
- 2026년 참여 인원
- 176명
자조모임 결성 그룹(2024년 10월 이후 누적): 22개
양육자 시사점
육아는 정보보다 사람이 먼저 필요한 순간이 있어요. 가까운 보건소나 육아종합지원센터에 부모교육 프로그램이 있는지, 그리고 수료 뒤 자조모임으로 이어지는지 꼭 확인해 보세요. 아직 아무 모임도 없다면, 프로그램 참여가 바로 그 첫걸음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