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행 개요
2026년부터 AI 디지털교과서의 법적 지위가 '교과서'에서 '교육자료'로 바뀌어요. 기존에는 의무 도입 방향으로 추진됐지만, 앞으로는 각 학교가 스스로 사용 여부를 결정해요. 교육 전문 매체 교육을 비추다에 따르면, 현재 전국 1,900개 선도학교에서만 활용하고 있어서 대부분의 학교는 아직 도입 전이에요.
달라지는 점
'교과서'는 학교가 반드시 써야 하는 법정 교육 도구예요. '교육자료'로 지위가 바뀌면 학교가 필요하다고 판단할 때만 골라 쓸 수 있어요. 전국 의무 도입 계획이 사라진 만큼, 앞으로 학교마다 AI 디지털교과서를 쓸지 말지가 달라질 수 있어요.
양육자 체크
우리 아이 학교가 AI 디지털교과서를 쓰는지는 이제 학교마다 달라요. 선도학교라면 이미 활용 중이니 담임 선생님께 여쭤보는 게 가장 빠르고, 그렇지 않은 곳이라면 앞으로 학교 공지를 통해 안내받게 돼요. 오늘 학교 앱 알림을 한 번 확인해두면 변경 사항을 놓치지 않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