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콘텐츠
〈코드네임X〉는 관람석이 아닌 비밀 작전 현장으로 입장하는 순간부터 이야기가 시작돼요. 강파랑·바이올렛의 첩보 미션에 관객이 직접 반응하고 추리하면서, 아이들이 이야기 속 일원이 되어 함께 움직이게 되는 구조예요. 무대 위 영상과 특수효과가 결합돼 실제 첩보 세계 같은 몰입감을 만들어 줘요.
원작은 볼로냐 국제아동도서전 라가치상 수상 작가 강경수의 밀리언셀러 동화예요. 책을 먼저 읽은 아이라면 알던 이야기가 무대에서 되살아나는 경험을 할 수 있고, 처음 접하는 아이도 참여형 진행 방식 덕분에 따라가기 어렵지 않아요. 국립중앙박물관 극장 용에서 10월 18일까지 공연해요.
방문 팁
NOL티켓·티켓링크·네이버에서 예매할 수 있어요. 미션 장면에서 아이가 갑자기 놀랄 수 있으니, 방문 전에 "비밀요원 게임을 하러 간다"고 미리 알려주면 더 신나게 즐길 수 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