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콘텐츠
제5회 전주국제그림책도서전이 10월 2일부터 25일까지 전주 한국소리문화의전당에서 열려요. 이번 전시에는 대만 그림책 작가 지미 리아오와 한국 작가 김동성의 원화가 공개돼요. 책에 인쇄된 이미지가 아닌, 작가가 직접 그린 원본 작품의 색감과 질감을 눈앞에서 볼 수 있는 드문 기회예요.
세계일보에 따르면, 전시와 함께 국제 작가 워크숍과 콘퍼런스가 25일 내내 이어져요. 그림책을 좋아하는 아이는 물론, 책을 매개로 아이와 더 깊이 대화하고 싶은 부모에게도 뜻깊은 자리가 될 수 있어요.
방문 팁
전주까지 이동이 필요한 행사예요. 워크숍·콘퍼런스 등 체험 프로그램은 사전 접수가 필요할 수 있으니, 출발 전 공식 채널에서 일정과 신청 방법을 꼭 확인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