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콘텐츠
경기문화재단 경기도어린이박물관이 개관 15주년을 맞아 "열다섯, 같이 놀자!" 행사를 9월 19일부터 11월 15일까지 운영해요. 9월에는 잔디마당 미니 운동회, AI 캐릭터 포토 출력, 제기 만들기·제기차기 체험 등이 진행됐어요.
10월에는 피크닉 데이(3~5일, 24~25일)가 기다리고 있어요. 박물관에서 피크닉 바구니와 돗자리를 직접 빌려줘서, 잔디마당에 자리 잡고 여유롭게 쉬면서 스탬프 투어도 함께 즐길 수 있어요. 피크닉 바구니 대여는 사전 예약이 필요해요.
11월에는 발달장애 어린이를 위한 특별 프로그램 "바람 타고, 나를 찾고: 바람 속의 나"가 열려요. 소리와 조명을 줄인 콰이어트 아워 방식으로 운영해, 감각 자극에 예민한 아이도 박물관을 부담 없이 경험할 수 있어요. 경기경제신문에 따르면 모든 프로그램은 무료로 참여할 수 있어요.
방문 팁
10월 피크닉 데이 바구니 대여는 사전 예약이 필요하니, 방문 전에 경기도어린이박물관 공식 채널에서 예약 방법을 꼭 확인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