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콘텐츠
올해 북포레스트는 "책과 함께 놂과 쉼"을 주제로 용산공원 장교숙소 5단지에서 열려요. 메인 무대에는 온 가족이 함께 볼 그림책 가족 뮤지컬과 강효미 작가 북토크가 마련돼요. 강효미 작가는 그림책 《똥볶이 할멈》으로 잘 알려진 작가예요.
무대 프로그램은 이 두 가지 외에도 다채로워요. 매직·버블·벌룬쇼, 브라스 재즈 공연, 주민이 직접 올라가는 난타·댄스·합창 공연, 독서골든벨까지 아이와 어른 모두 즐길 수 있는 순서로 채워져 있어요.
공원 곳곳에는 도서관·유관기관이 운영하는 체험부스와 버스킹 공간, 야외독서 공간이 펼쳐지고, 도서나눔과 북스타트 이벤트, 참여형 전시도 함께 열려요. 푸드트럭도 운영되니 점심 걱정 없이 나들이를 겸해 하루를 보낼 수 있어요.
방문 팁
행사 당일·다음날(17~18일) 용산꿈나무·청파·용마루 도서관 세 곳이 이틀간 휴관해요. 이 기간 도서관 이용 계획이 있다면 미리 조정하세요. 자세한 문의는 용산꿈나무도서관(02-707-0138)으로 하시면 돼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