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콘텐츠
'가을밤 작가 힙톡'은 아동문학 작가와 초등생이 한자리에서 강연·대담·질의응답·참여 활동을 함께하는 북토크예요. 금천문화재단 금천구립독산도서관이 마련한 자리로, 아이가 책을 쓴 작가에게 직접 궁금한 것을 물어볼 수 있어요.
남은 세 회차의 주제도서를 미리 알아두면 아이와 함께 읽고 준비할 수 있어요. 10월 23일에는 최은영 작가의 《마음수선》, 11월 6일에는 최도영 작가의 《레기, 내 동생》, 11월 20일에는 최지혜 작가의 《도서관 고양이 두 번째 이야기》가 이어져요. 지난 10월 16일 1회차는 고수산나 작가의 《수상한 선글라스》로 문을 열었어요.
방문 팁
신청은 금천구립도서관 누리집 '문화공간—프로그램 신청(독산)' 메뉴에서 회차별로 따로 접수해요. 주제도서를 미리 읽고 아이와 질문 하나를 준비해 가면 더 알차게 즐길 수 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