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콘텐츠
이번 북페어에서 아이와 함께할 체험 부스가 여러 가지 마련돼 있어요. AI 기술을 활용해 그림책을 직접 만드는 프로그램이 운영되고, 어린이 맞춤형 도서 추천 부스에서는 아이에게 맞는 책을 그 자리에서 골라볼 수 있어요. 책갈피 만들기와 책 제작 체험도 준비돼 있어, 아이가 책을 만드는 과정을 직접 손으로 해볼 수 있어요.
전시·판매관에는 전국 50개 팀이 참여해 다양한 분야의 도서를 전시하고 판매해요. 북토크는 '책으로 피어나는 과학도시 대전' 테마에 맞게 꾸려졌어요. 24일에는 과학커뮤니케이터 궤도, KAIST 정재승 교수, 연해 작가가, 25일에는 천문학자 심채경 박사, 김상현 작가, '우주먼지' 채널의 지웅배 교수가 무대에 서요.
방문 팁
북토크 연사 라인업이 24일·25일 서로 달라요. 듣고 싶은 연사가 있다면 날짜를 먼저 확인하고 방문 일정을 잡으세요. AI 그림책 만들기처럼 시간이 드는 체험을 먼저 해두면, 전시관을 더 여유롭게 둘러볼 수 있어요.

